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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응급의료체계 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체 운영지역 내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병·의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체 운영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4.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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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소방 응급의료체계 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체 운영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응급의료체계 체질 개선 및 소통을 위한 시군 응급의료협력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협력체는 지역 내 소방서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기관 대표자로 구성했으며 실무자간 활발한 의사 교류를 위한 소통창구도 별도로 마련했다.

당초 협력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병원 인계 지연 및 응급실 과밀화 방지 해소 등을 위해 계획했으나,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지역 응급의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회의는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협력체 위원 중 누구라도 요청하면 수시로 열리게 된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코로나19로 많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협력체 구성에 적극 협조해주신 보건소 및 병원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남소방은 협력체를 중심으로 한 지역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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