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대구
달성군-경일대 ‘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개강
  •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승인 2022.06.09 13:19
  • 댓글 0
   
▲ 달성군-경일대 ‘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개강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 달성군과 경일대는 지난 7일 달성 행복 일자리 나눔터에서 ‘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창업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및 중장년 창업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관내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창업교육은 청년·중장년 18명을 대상으로 기술·지식창업 전문분야의 창업진출을 유도하는 실전 창업실무 과정으로 창업교육 34시간과 멘토링 6시간, 총 4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90%이상 수료한 교육생에게 심사를 통해 600~7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 워크숍, 간담회, 전시행사 등 코워킹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와 창업공간도 제공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창업이 활성화 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넘쳐나는 달성이 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  desk@jungbunews.com

<저작권자 © 중부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중부뉴스통신]손창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