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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입주기업 대표에게 직접 규제·애로사항 청취, 해소 추진 노력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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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6월 22일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를 통한 기업맞춤형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기업경영에 대한 규제개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과 공감을 위한‘BJFEZ 입주기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여개 입주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주요시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외국인 근로자 고용 어려움, 서부산유통지구 내 소방서 건립, 제조업 중심에서 디지털 경제 전환 필요성 등 규제·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경자청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기영 청장은 “경자청은 관리기관이기보다는 조력기관이므로 기업 활동을 가로 막고 있는 규제 및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나 의견을 주시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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