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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음악으로 떠나보는 여행 ‘세계음악기행’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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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음악으로 떠나보는 여행 ‘세계음악기행’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부산 동래구는 6~11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의 하나로 관내 복합문화공간에서 인문학 콘서트인 ‘세계음악기행’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이탈리아·스페인·영국·독일 등 유럽지역 나라별 인문학 강연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악 연주가 합쳐진 인문학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자유로운 세계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문화예술을 통해 구민의 답답한 감정을 환기시키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첫 공연은 6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명륜동 C27 다운타운 동래점에서 열렸다.

‘오페라와 축제의 나라’ ‘이탈리아’를 주제로 인문학 강사 김성민의 강연에 이어 유명 첼리스트 김첼로와 피아니스트 김상수의 연주로 총 1시간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다음 콘서트는 7월 27일 ‘유럽과 이슬람이 공존하는 태양의 나라’‘스페인’ 10월 26일 ‘해가지지 않는 문화 선진국’‘영국’ 11월30일 ‘이성과 철학의 나라’‘독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래구 주민 및 관내 직장인인 누구나 관람 가능하고 매월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관람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동래구청 홈페이지 내 구정 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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