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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안심 의약품상자 키트’ 저소득 장애인 50세대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 행복나눔봉사단, 안심 의약품상자 키트 지원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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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안심 의약품상자 키트’ 저소득 장애인 50세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행복나눔봉사단이 함께하는 ESG 사회공헌활동 “우리집 안심 의약품상자 키트”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에서 사업비 300만원을 후원해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 세대의 가구내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의약품상자 키트에는 가정에서 꼭 필요한 후시딘연고 종합밴드, 버물리, 관절파스, 소화제, 진통제, 한방파스 등 12종으로 구성했으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산경남서부영업센터 직원 15명은 창원시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의약품들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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