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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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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해 지난 29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4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2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2명이다.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으로 연령대별 확진자는 20대 1명, 40대 1명, 50대 1명, 60대 이상 1명이고 지역별 분포로는 거창읍 3명, 면 지역 1명으로 나타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감염으로 형성된 면역의 지속기간은 3~6개월로 추정되고 현재는 형성된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점에 진입했다”며 “여름철 국내·외 이동 증가와 함께 재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추가접종 실시,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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