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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복지기관들 노인돌봄 지원 맞손서비스 제고 위한 공동협약 체결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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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 복지기관들 노인돌봄 지원 맞손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산청군은 지역 내 노인복지 서비스 기관들이 ‘복지서비스 제고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 참여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산청복음노인통합지원센터, 산청해민노인복지센터, 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산청군치매안심센터, 산엔청복지관 등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산청군 전 읍면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어르신 1700여명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연계하는 등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치매예방정보를 활용해 치매인식개선, 우울, 자살예방, 원스톱 예방관리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산엔청복지관은 취약계층 대상자에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자원 네트워크 구축, 인적자원 교류제공 등에서 협력한다.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은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발굴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서비스를 통한 복지서비스를 수행해 나눔실천 확산에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 교류를 활성화 하는 한편 상호 업무 연계 시스템 구축으로 노인복지 서비스를 고도화 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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