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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원 우리동네 전통사찰 문화탐방 마쳐기산국악당 국악체험·문익점 목화체험 등 계획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6.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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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문화원 우리동네 전통사찰 문화탐방 마쳐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산청문화원은 ‘산청의 전통사찰 문화탐방과 체험활동’을 주제로 한 1회차 역사문화기행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전통사찰인 겁외사와 정취암, 율곡사를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문가로부터 각 사찰에 얽힌 역사 해설을 듣는 동시에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연꽃과 염주 만들기 체험을 가졌다.

산청문화원은 오는 8월 ‘기산국악당 전통국악체험’, 9월 ‘산청의 서원탐방’, 10월 ‘문익점 선생 묘소 참배 및 목화체험’을 주제로 3회차의 역사문화기행을 추가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산청군민, 초등학생, 사회적 약자, 그리고 문화원 회원이며 문의는 산청문화원으로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참여자는 “지역 대표사찰 탐방을 통해 내 고장의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 향토문화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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