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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용덕면 대상 찾아가는 건강지키미 사업 추진용덕면 8개 마을 대상 통합건강증진서비스 제공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8.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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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 용덕면 대상 찾아가는 건강지키미 사업 추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의령군은 용덕면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지키미 사업’을 지난 이달 9일부터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용덕면은 2018년 건강 취약 지역으로 선정되어 해당 지역의 건강 불평등 해소 및 건강권 확보를 위한 주민참여형사업인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지금까지 걷기 자조모임, 체조교실 등 신체 활동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지키미 사업’은 용덕면 8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한다.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및 BMI 측정과 건강상담, 한방진료,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자기혈관 수치알기 등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하고 건강지도사와 함께하는 운동교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마을은 운곡마을, 정동마을, 신소마을, 상교마을, 신촌마을, 하죽마을, 와요마을, 구소마을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마을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마을별 방문 일정은 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이 향상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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