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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명장을 찾습니다”‘울산광역시 최고장인’에서‘울산광역시명장’으로 명칭 변경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9.0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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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울산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숙련기술 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숙련기술인을 대상으로 ‘2022년 울산광역시명장’을 발굴·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정 분야와 직종은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

선정 인원은 최대 5명이며 선정자에게 명장 증서와 명장패를 수여한다.

또 기술장려금으로 5년간 연 200만원 총 1,000만원을 지급하고 ‘울산광역시명장 명예의 전당’에 등재한다.

울산광역시명장은 동일 분야·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숙련 기술인으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지위 향상에 공헌한 사람 중에서 서류심사·시민의견수렴·현장심사·면접심사·최종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청 노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역 숙련기술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명칭을 ‘울산광역시 최고장인’에서 ‘울산광역시명장’으로 변경했다.

또 올해부터 울산광역시명장 선정자에게 지원하는 기술장려금을 기존 5년간 총 500만원에서 총 1,000만원으로 500만원 상향 지원한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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