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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천서 ‘주민자치회 어울림 한마당’ 첫 개최다음달 1일 오전 10시 불광천 수상무대와 산책로에서 홍보·전시·체험 행사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22.09.2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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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불광천서 ‘주민자치회 어울림 한마당’ 첫 개최
[중부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다음달 1일 불광천서 ‘제1회 주민자치회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주민자치회 활동과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1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불광천 특설 수상무대와 산책로 일대서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다.

주민자치회 홍보부스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가 주된 내용이다.

홍보부스는 불광천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다.

16개 동 주민자치회에서 특색있는 자치사업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외 먹거리 부스,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스마트폰 사진 인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함께 마련했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는 낮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불광천 특설 수상무대서 연다.

자치회관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열리는 발표회에서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댄스, 악기, 각종 공연 등 솜씨를 맘껏 뽐낼 예정이다.

발표회와 함께 초대 가수 설하윤과 지역 가수 김미화, 이주연, 박광식이 축하공연을 꾸민다.

한편 은평구 주민자치회는 2019년 시범 5개 동에서 시작해 지난해 3월 16개 전 동의 주민자치회 구성을 완료했다.

올해 6월 주민자치회 사무국 체제로 전환해 은평의 색을 띠는 ‘은평형 주민자치회’ 기틀이 마련됐다.

이달 24일까지 개최한 내년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는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주민자치회 어울림한마당을 통해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이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부뉴스통신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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