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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6일 드론 활용해 공동주택 안전 점검 나서140세대 거주중인 신기메이플 아파트 민·관 합동 안전 점검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9.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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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26일 드론을 활용해 초산동 신기메이플아파트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학수 정읍시장과 민관합동 점검반인 재난예방 민간예찰단과 민간전문가 그리고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시설인 신기메이플아파트를 점검했다.

신기메이플아파트는 2002년 5월에 준공돼 140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이다.

안전 점검은 각종 점검 계측 장비와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시설물의 상부와 벽체 균열 등을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앞으로 드론 등 각종 과학시설 점검 장비를 활용해 내실 있고 정확한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이번 점검이 재난예방 및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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