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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7일 지역의 낙후 주거환경 스스로 해결하는 ‘초화로 봉사단’ 발족초산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스스로 만드는 살고싶은 마을 만들기’의 일환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09.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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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정읍시 ‘초화로 봉사단’이 27일 정읍시 새마을회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은 초산동 30여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의 설립 취지 공유, 임원 선출, 자원봉사자 교육, 골목길 환경정비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초산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를 주축으로 구성된 ‘초화로 봉사단’은 낙후된 주거환경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하고자 결성됐다.

봉사단은 정읍시자원봉사센터 및 집수리 봉사단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서의 성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를 토대로 초산동에 맞는 맞춤형 봉사단이 육성되어 지속발전적인 초산동이 되길 기대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초산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작년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시는 총사업비는 1억원으로 주민 자발적 집수리 공동체 육성, 문화마을 조성, 마을 골목길을 활용한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회를 제공해 도시재생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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