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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년친화도시 ‘힐링 북 컨설팅’지원 사업참여 청년, 도서‘나는 번아웃이었다’출간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9.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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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 청년친화도시 ‘힐링 북 컨설팅’지원 사업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함안군은 청년친화도시 조성 ‘힐링 북 컨설팅’지원사업에 참여한 함안청년 송슬기 씨가 ‘나는 번아웃이었다’ 출간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출간한 송슬기 작가는 지난 2월 ‘힐링 북 컨설팅’ 지원사업 함안 1기 과정에 참여해 7월에 출간계약을 하고 이달 23일 정식 출간했다.

신간‘나는 번아웃이었다’는 생활에 지쳐있는 이들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번아웃을 극복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북 컨설팅을 추진해 지역 청년들의 글쓰기 및 문화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향상 및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힐링 북 컨설팅’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은 글쓰기 전문 컨설팅 기관을 선정해 대면 OT와 온라인 줌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일회성 교육이 아닌 평생 무료재수강을 이점으로 매월 재수강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힐링 북 컨설팅’사업은 2022년 기수 별 20명 씩 4기까지 진행됐으며 마지막 5기는 10월까지 모집해 11월 과정으로 운영된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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