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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래구지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추진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2.09.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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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래구지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추진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래구지회는 다가오는 ‘노인의 날’을 맞아 9월 28일 오전 9시 홀로 사는 관내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반찬 및 성품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 30가구에 짜장 소스, 불고기, 멸치볶음, 어묵볶음, 우거지, 단무지 무침 밑반찬을 한국자총 부산동래구지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성품으로 찹쌀과 떡, 베지밀 등을 전달했다.

한국자총 부산동래구지회는 우리 사회의 근간이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사랑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적막한 하루를 밝은 미소로 채워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유명진 회장은 “돌봄이 필요하며 외부와 소통의 교류가 적은 어르신에게 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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