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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수해 이재민 임시 주거용 주택 인허가 서비스 지원 추진수해 이재민에 대한 건축 행정서비스 적극 지원 나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09.3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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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수해 이재민 임시 주거용 주택 인허가 서비스 지원 추진
[중부뉴스통신] 양평군이 지난 8월 수해 기간 중 주택 피해가 발생한 이재민 7가구의 임시 주거용 주택 설치에 대한 어려움을 덜고 신속한 행정 처리를 위해 건축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축 행정 절차에 필요한 인허가 서류를 담당 공무원이 직접 작성, 접수, 처리하고 이후 공사 전반에 대한 감독까지도 원스톱 서비스하며 설계비 등의 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진선 군수는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름 중인 수해 이재민의 사정을 고려해 건축인허가 접수 시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조금이나마 수해 이재민께서 위안이 될 수 있도록 건축 행정서비스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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