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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주기 추진국가유공자의 집입니다
  • [JBEN중부뉴스=대전]
  • 승인 2014.07.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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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공자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를 달아주었다. (대전시 중구)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상이군경회원, 6.25참전유공자회원 10여명과 함께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대사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를 달아주었다.

문패는 스테인레스에 황동을 접착한 형태로 ‘국가유공자의 집’이라는 문구가 금장으로 표시되고, 문구위에는 민족의 얼이 깃들어 있는 태극기의 태극문양과 4괘를 본 떠 나라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국가유공자 인정에 따른 문패 제작 보급 필요성이 부각되고 국가유공자의 추가 등록에 따라 총 1,500여명에게 보급된다.

한편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주기’ 사업은 2005년에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보급했고, 2008년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보급한 바 있다.

문패 부착에 참여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부착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주민의 의식을 새롭게 다지며,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현재의 대한민국이 국가유공자의 희생이 있음에 가능하였음을 알리고, 이들을 존경하는 효행심을 기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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