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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상수도사업본부, 동절기 급수종합대책 추진수도계량기 13만7천개 사전 점검, 기동처리반 운영…동결·동파 대비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2.11.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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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등 수도시설물 동결·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년 3월 중순까지 ‘2022년 동절기 급수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겨울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으며 기온 변화가 크지는 않지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돼 상수도 시설물의 동파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기 전인 11월 한 달 동안 관내 수도계량기 전체 13만7000개에 대해 사전 점검을 하고 동파민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각 수도사업소별 2개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24시간 수도시설물 동파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대처가 중요한 만큼 동파 예방요령 홍보물 12만5000부를 제작해 가정에 배포하고 홈페이지, 구보, 통장단 회의 등을 활용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삼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동파가 발생한 경우 국번없이 121번, 휴대전화의 경우 062-121번으로 신고하면 기동처리반의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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