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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위대한 여정’ 특별展 개막…가수 최진희 작품 10여점 출품라움아트센터서 14~17일까지 피카소·고갱 작품 등 300여점 전시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2.11.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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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아트불(ARTBULL) 라움아트센터 ‘2022 위대한 여정’ 특별展이 지난 14일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는 ‘파블로 피카소’, ‘폴 고갱’, ‘김환기’ 등 거장의 유명 작품과 함께 ‘셀러브리티 예술가’(연예인 화가) 작품 등 모두 300여점의 작품을 전시되며, 가수 최진희 씨의 작품이 출품돼 화제가 되고 있다.

‘2022 위대한 여정’ 특별展는 IAA한국위원회, (사)한국미술협회, (주)세계현대미술관, 한국경영인협회의 주최와 후원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되며, 지난 14일 오후 5시 개막식이 개최됐다.

개막식에서는 아트불 해외전담 변호사 브루스정, 삼보물류그룹 이진현 회장, 한국경영인협회장 이홍재 박사 등의 축사를 시작으로 고린 연주가의 하프연주와 김성경(소프라노)·강창련(테너)의 성악공연으로 진행됐다.

이후 패션 디자이너 제니안의 패션쇼 특별 이벤트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단체 기념사진 개막식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최진희 씨의 ‘사랑의 미로’, ‘여인’ ‘무인도’, ‘노을’ ‘눈꽃’, 등 작품 10여점이 전시돼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가수 최진희 씨는 우리나라 최고 정상의 가수에서 화가로 변신해 작품 활동 모습을 시작 한지 5년 만에 이번 대형 전시회에 이름과 작품을 올렸다.

최진희 씨는 “그동안 작품 활동으로 100여점이 넘는 창작에 70여점이 판매가 됐다.”며, “부끄러운 마음에 작품 판매를 꺼리지만 빼앗아 가듯이 사가는 바람에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사)세계현대미술관 권영훈 회장은 “거장의 유명 작품과 함께 셀러브리티 예술가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17일까지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개막식에 참가한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모두가 긴 고통 속에 있는 가운데, 한국 예술인들의 작품성을 대중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이번 특별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불(ARTBULL) 라움아트센터 ‘2022 위대한 여정’ 특별展 전시 기간은 14일부터 17일 까지 전시 및 판매 할 예정이다. 가수 최진희 씨의 작품이 가장 많이 전시되며, 연예인 화가 다수의 작품을 감상과 매입을 통해 소장 할 수도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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