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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식중독사고 사전예방 특별점검 실시관내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소 201개소 대상
  • [JBEN중부뉴스=대전]
  • 승인 2014.07.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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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지난 18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중구)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하절기 식품안전관리를 통한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집단급식소 및 위탁급식소 201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지난 18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식품원료 구입과정부터 조리, 보관, 배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해 취약부분을 과감히 개선하여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식중독예방 교육교재를 활용 영양사 및 조리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방문교육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서 ATP 검사를 실시하여 손씻기 체험교육을 병행해 식중독 교육 및 예방효과를 증대하고, 특히 칼, 도마, 행주, 음용수 등의 수거검사를 실시해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특히, 구 관계자는 “적발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급식소 자체적으로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위생교육 및 홍보물 배부 등 계도와 교육에 중점을 두고 점검하고 있으며, 식중독 3대요령 및 나트륨 줄이기 등 교육교재를 배부하여 식중독사고 및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BEN중부뉴스=대전]  redstar@jb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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