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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초등학생 예비소집 소재 미확인 아동 16명도교육청, 지자체·경찰과 협조해 미확인 아동 100% 소재 확인 착수
  •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승인 2023.01.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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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 강원도교육청은 6일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 ‘2023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은 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에는 취학 대상 아동 1만 1,047명중 1만 317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참여율 92.5%와 유사한 수치이다.

도내 350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이번 예비소집은 맞벌이 부부 등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예비소집일을 학교별로 최대 3일씩 실시하고 예비소집 운영 시간을 평일 저녁 시간까지 연장 운영했다.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아동과 보호자가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으로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 중인 경우 등을 제외한 비대면 예비소집은 실시하지 않았다.

한편 도교육청과 각 학교는 매년 지자체와 경찰 등의 협조를 통해 불참한 아동의 소재를 100% 확인하고 있다.

올해도 불참한 아동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조해 유선 연락, 가정방문,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고 필요한 경우 경찰 수사를 의뢰하는 등 아동의 소재 및 안전을 철저하게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행정과장은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를 파악하고 안전을 확인해, 입학 예정인 아동 모두가 안전하게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강원=중부뉴스통신]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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