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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 안전’에 최선초·중·고·특수학교 배움터지킴이‘1,125명’배치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1.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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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증원‘학생 안전’에 최선
[중부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학교생활 안전망 구축을 통한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부터 초·중·고·특수학교 825교에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 1,125명을 배치한다고 25일 밝혔다.

배움터지킴이는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및 통제 CCTV 상시모니터링 학생 등·하교 지도 및 교통안전 지도 교내·외 순회지도 등 학생 안전과 관련된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학교가 희망할 경우 학생 수 배움터지킴이 배치 기준 : 학생 수 500명 미만교 1명, 500명 이상~1,000명 미만교 2명, 1,000명 이상교 3명에 따라 1명에서 3명까지 배치한다.

올해는 지난해 2022년 배움터지킴이 배치 현황 : 초·중·고·특수학교 815교, 1,116명 배치보다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를 증원 배치해 학생 안전에 더욱더 세심한 신경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등 학교 안전 봉사활동에 더욱 철저를 기해 학교생활 안전망 구축,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 신뢰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난해 봉사활동비를 35,000원에서 40,000원으로 14% 인상했으며 배움터지킴이실 설치 및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141교에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바 있다.

올해에도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봉사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처우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배움터지킴이는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이며 학생 주변의 위험 요인을 제거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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