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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위생영업 활성화 시설개선’ 지원노후화된 업소 환경개선…쾌적한 위생 서비스 제공
  •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승인 2023.03.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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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_동구청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관내 노후화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영업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일상 회복 시기에 맞춰 공중위생영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를 마련하고 사업장 환경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동구는 관내 20년 이상 영업해 온 업소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10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소당 2백만원씩 총 2천만원을 지원하고 향후 주민 호응도를 파악해 관련 사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견뎌온 노후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한 사업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며 “올해도 시설개선 등 지원을 점차 확대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상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전북=중부뉴스통신]문음미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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