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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꽃을 심다. 안동에 봄을 심다.“꽃길 조성, 가로화단, 소공원 등 일제 정비를 통해 활력 넘치는 도시조성”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23.03.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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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청
[중부뉴스통신] 안동시가 시청사 주변 꽃묘 식재를 시작으로 지난 17일 영호대교 북단 교차로 꽃탑 2동에 봄의 전령사 팬지를 심으며 화려한 봄의 등장을 알렸다.

꽃묘 식재에 앞서 소공원,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등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청신도시 주변에 설치된 방풍벽을 제거하는 등 가로환경 정비를 통해 클린 안동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에 식재하는 꽃은 팬지, 석죽 등 4종으로 총 17만9천여 본을 오는 3월 말까지 읍면동 주요 도로변 화분, 시가지, 가로화단 등에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금출 공원녹지과 과장은 “이번 봄꽃 식재와 가로환경정비를 통해 묵은 겨울을 벗겨내고 방역 마스크가 오랫동안 막고 있었던 상큼한 봄의 향기를 시민들이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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