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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서바스 총회 개최11.28-29일 이틀간 서울유스호스텔 및 남산공원 일대에서..
  • 중부뉴스통신
  • 승인 2015.11.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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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촬영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한국 서바스(SERVAS. 회장 허종)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2015 한국서바스 총회’가 지난 2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유스호스텔 및 남산공원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서바스 전국 각시도 지부 임원진,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정보를 교환하고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첫날은 역사 해설가와 남산 한옥마을 투어, 나눔의 장, 총회, 생활풍수 및 관상 특강 그리고 친교시간 및 장기자랑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기념촬영에 이어 남산성곽 및 도성투어, 봉수대 관람, 남산n타워 방문을 마지막으로 '2016년 Discover Korea'에서 만남을 기약하고 일정을 마쳤다.

허종 회장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서로 인연을 맺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만남의 소중함을 강조하면서 “한국서바스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별도로 이사회를 개최하여 허종 회장에 이어 향후 3년간 한국서바스를 이끌어 갈 차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차기 임원진은 ▲회장 최병완 ▲부회장 이종원 ▲총무 송상기 ▲호스트 강승호 ▲재무 이재경 ▲홍보 박정이 ▲감사 이병헌, 송은덕.

▲ 역사 해설가와 남산 한옥마을 투어

▲ 역사 해설가와 남산 한옥마을 투어

▲ 왼쪽부터 최병완 신임회장, 이종원 대전충청 지부장(신임 부회장), 이병헌 감사

▲ 대정충청 지부 기념촬영

▲ 생활풍수 및 관상 특강

▲ 남산n타워에서 본 서울 전망

▲ 광주전남지부 기념촬영

서바스(SERVAS)란?
에스페란토어로 "We Serve"란 뜻으로서 2차 세계대전 후 Work Study Travel System인 Peace Builder 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학생 그룹에 의해 시작이 되었으며, 설립목적은 그룹의 젊은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여행을 통한 교류로서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었다.

그 실천방안으로서 각국의 민박제공자가 그 나라를 여행하는 외국여행자에게 민박을 제공하고 자신의 삶에 참여케 함으로서 서로의 편견을 없애고 타 인종간의 벽을 허무는 것이다.

서바스는 성장을 계속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0여 나라에 지부가 있고 UN산하 유네스코(UNESCO)에 가입되어 있으며 수천명의 Host(민박제공자)와 Traveler(여행자)가 여행을 통해 평화로운 세계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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