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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설립기념 성악가 100인 초청 가곡 대축제
  •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 승인 2019.07.2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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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assic 한국가곡의 세계화를 위하여’ 라는 부제로 (사)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가 설립기념음악회를 개최 중이다.

(사)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이사장 이경숙)는 2013년 9월 설립하여 20회의 서울예술가곡제와 6회의 달빛그린음악회, 4회의 해외공연 및 국군장병 위문음악회를 개최하여 가곡발전과 확산을 위해 노력한 단체이다.

창립 6주년을 맞아 사단법인으로 모임을 전환하고 새 시대의 가곡을 이끌어간 성악가 동호인 100인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개최 중에 있다.

첫 음악회는 지난 7월 20일 토요일 양재동 에제르홀에서 그 막을 열었고 다음 주 일요일(28일) 까지 계속된다.

이경숙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이제 서울(seoul)은 모르는 세계인이 없을 정도로 세계인의 도시이며 단어로서 또한, 우리가곡을 이끌고 갈 단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K Classic 한국가곡 추진특별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를 중심으로 활성화하여 가곡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본 초청 음악회에는 각 동호회 단체장들을 비롯하여 현재 우리 음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를 중심으로 초청장을 발부하여 이루어졌다. 객석은 무료로 공개되며 가까이서 우리가곡을 감상할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 

[문화=중부뉴스통신]문영숙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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