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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정수장부터 수도꼭지까지 스마트한 물 관리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2.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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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청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문제를 개선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첨단기술을 도입해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수질·수량 관리를 실시간 감시하고 자동 제어하는 통합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00억원 등 총 143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 10월 기본계획이 확정됐으며 2022년까지 완료하는 일정이다.

주요사업은 실시간 수질 감시 및 관리를 위한 재염소 설비, 정밀여과장치, 수질 측정 장치 구축 자동배수설비 및 관 세척 작업 소규모 유량계, 스마트미터, 실시간 수압계 구축 워터코디·워터닥터 서비스 제공 등이다.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선진화된 상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해 창원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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