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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코로나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점검창원시, 6월까지 2개소 추가. 일반 시민 대상 접종 실시
  •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승인 2021.02.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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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창원시장, 코로나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점검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 창원시는 지역사회 코로나19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차질없는 코로나19 예방접종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경남도 우선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되고 있는 마산실내체육관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마산실내체육관 지역예방접종센터 내 접종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뒤 현장을 살펴보며 접종 동선에 따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마산접종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충분한 실내 공간 교통 편의성 응급의료기관과의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남도 우선 지역예방접종센터로 선정됐다.

오는 25일 설치가 완료된다.

우선 선정 지역예방접종센터 : 시·도별 1개소, 전국 18개소 초저온 냉동고 등 백신 접종에 필요한 장비를 갖춰 도내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 모델 및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이후 정부의 백신 공급계획에 맞춰 초저온 보관이 필요한 mRNA 백신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마산접종센터에 3개팀 66명의 접종인력을 배치해 하루 최대 1,800명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한다는 방침이다.

6월까지 지역예방접종센터 2개소를 추가로 개소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창원 시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계와 소방서 군부대 등과 협의해 의료 자원 확보는 물론 접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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