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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연, "역경과 고난 노래와 이야기로 엮어낸 강연" 화제가정의 달 5월, 어르신들에게 감동적인 효(孝)선물 선사
  •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승인 2017.05.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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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6시 내고향> 국민 안내양으로 시골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고 있는 가수 김정연, 방송인에서 가수로 그리고 강연자로 도전과 변화를 거듭하며 한계에 부딪쳐 좌절하고 마는 요즘의 세태에 메시지를 주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수 김정연의 강연 ‘효 토크 콘서트’가 큰 감동을 불러오고 있다. 그녀의 노래 ‘어머니’가 큰 반향을 일으키는 가운데 연일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18일 안동KBS에서 펼쳐진 강연에는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600여명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 대부분 50대 이상의 여성인 가운데 김정연의 굴곡진 인생 이야기와 노래는 많은 공감을 샀다. 결혼을 하면서 부모님께 불효를 저질렀던 이야기, 늦둥이 아들을 출산하고 키우는 과정에서 ‘엄마’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야기 할 때는 객석이 눈물로 젖기도 했다.

또한, 영주의 한 중견기업에서 열린 강연에서는 그녀가 겪었던 사업실패를 통해서 ‘동기부여’와 ‘긍정의 힘’의 중요성을 피력했는데 큰 호응과 감동의 물결이 일었다. 특히 모성이 큰 동기 부여가 됐다며 효를 실천하는 방법을 그녀의 노래와 접목해서 재미있고 가슴 찡하게 전해줬다

가수의 강연답게 일반 강연과는 달리 이야기 중간 중간에 라이브 노래 <고향버스> <어머니> <세월 네월> <마지막 사랑>으로 맥락을 이어가 재미와 감동을 배가 시켜 강연 후에도 진한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이 강연 소식을 접한 광주, 대구 등지의 기업들에서 초청이 이어지고 있어 명강사, 스타강사로 자리매김할 날이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한편, 김정연은 지난 3월 자서전 <뛰뛰빵빵 김정연의 인생버스>를 출간했는데 이것도 ‘어머니’의 사랑을 간직하고 알리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녀가 자서전에 담은 ‘어머니’의 이야기는 자신의 사연이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여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KBS<6시 내고향> 국민 안내양으로 시골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고 있는 가수 김정연, 방송인에서 가수로 그리고 강연자로 도전과 변화를 거듭하며 한계에 부딪쳐 좌절하고 마는 요즘의 세태에 메시지를 주고 있다.

[중부뉴스통신]김만식 기자  desk@jungb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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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44 2017-06-07 01:03:46

    잘쪼이는 처녀들 욕구 풀어주는 색 ㅅㅡ 알바하실
    남성분들 모십니다! 홈피▶ ver.kr/6jkbW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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